Note: This video is from when Junsu went to church on March 19th

전도회 첫날, 특별찬양을 흔쾌하게 해준 김준수 형제~! Thank U For UR Song~!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일찍부터 교회에 와서 먼저 인사하며 예배 땐, 목사님 말씀이 끝날 때까지 열심히 경청하는 모습^^ 역시 우리 교회 자랑스러운 재림청년이란 생각이 들었네요,

예배가 끝난 후 강사목사님께 직접, 주신 말씀에 감사하다는 인사도 잊지 않고 합니다. 그리고 저랑 약속했어요. 다음에 더 아름다운 찬양을 준비해서 다시 하나님께 드리기로~!

준수형제의 어머니, 윤영미 집사님은 “준수가 비록 교회는 자주 못 나와도 할머니와 부모님에게 아름다운 신앙을 물려받은 믿음을 가진 하나님의 아들“이라고 하시며 오늘 찬양 드린 이 노래를 더 많은 사람들이 듣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면 좋겠다고요~!

그래서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올립니다. 이 찬양을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며 오늘도 우리 안에 살아계신 십자가의 예수님을 만나시길 바랍니다.

If you want to know more~!!
[HWAJUNG CHURCH 010-9374-8416]

[Partial TRANS]

The first day of church meeting, Brother Junsu who gladly offered to do a special gospel~! Thank U For UR Song~! […]

Brother Junsu’s mom, deacon Yoon Young-mi said, “Although Junsu doesn’t come to church often, he is God’s son with the belief to inherit the beautiful faith for his grandma and parents,” […]

Source: Jang Min-seok(장민석) Facebook
Translation by: rilanna of JYJ3
Shared by: JYJ3 + InsaJJ